'작은 아씨들', 종영 앞두고 영향력 있는 드라마 1위
2022. 10.04(화) 17:31
작은 아씨들
작은 아씨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종영을 앞둔 '작은 아씨들'이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헀다.

CJ ENM이 4일 발표한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Powered by RACOI)에 따르면 tvN 토일드라마 '작은 아씨들'(극본 정서경·연출 김희원)이 9월 4주차(9월 19일~25일)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드라마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주보다 한 계단 상승한 수치로, 전주에는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가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다만 '작은 아씨들'은 종합 부문에서는 1위 자리를 놓쳤다. 종합 부문 1위는 비드라마 부문에서도 정상에 오른 엠넷 '스트릿 맨 파이터'가 차지했다.

한편 '작은 아씨들'은 가난하지만 우애 있게 자란 세 자매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부유하고 유력한 가문에 각자의 방식으로 맞서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 오는 9일 최종회를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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