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출신’ 이채연 “있지 채령, 자기 일처럼 조언해줘”
2022. 10.12(수) 14:53
이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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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 출신 이채연이 동생인 그룹 있지(ITZY)의 채령이 솔로 데뷔에 큰 도움을 줬다고 했다.

이채연의 첫 번째 미니앨범 ‘허시 러시’(HUSH RUSH)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채연은 채령과 친자매 관계로 연예계를 대표하는 ‘아이돌 가족’으로 통한다. 자연스레 솔로 데뷔를 앞둔 이채연을 향한 채령의 응원에 궁금증이 모였다.

이채연은 “채령이랑 나는 비밀도 없고 전화도 자주 하는 자매”라며 “앨범 영상, 안무 영상, 사진 등 많은 부분을 공유했다. 대외비이지만 동생과 공유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라고 말했다.

이어 “구체적으로 자기 일처럼 이야기를 잘 해줬다. 머리를 쓰다듬는 안무가 잘 들어온다며 그 부분을 잘 살려서 하라고 했고, 노래 분위기에 맞춰서 잘 웃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또 솔로 시작이고 보여줄 무대가 많으니 자신있게 잘 활동하라고 응원을 해줬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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