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솔빈, 남궁민 소속사行? "결정된 바 없다" [공식입장]
2022. 10.13(목) 17:31
라붐 솔빈
라붐 솔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935엔터테인먼트 측이 라붐 솔빈과의 계약 체결 소식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솔빈과 만남을 가진 건 맞지만 계약을 결정한 상황은 아니다.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솔빈은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 '상상더하기' '아로아로' 'Hwi hwi'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2016년에는 JTBC '솔로몬의 위증'으로 첫 연기에 도전, 이후 JTBC '이태원 클라쓰' SBS '편의점 샛별이' MBC '오! 주인님'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쌓아왔다.

라붐의 경우 지난해 9월 소속사 인터파크뮤직플러스와 재계약을 체결, 4인 체제로 그룹 활동을 이어갔으나 같은 해 12월 야놀자가 인터파크를 인수하고 매니지먼트 운영 사업을 종료하면서 멤버들은 각자 소속사 물색에 나섰다.

한편 953엔터테인먼트에는 남궁민, 연정훈, 김여진, 하도권, 윤선우, 권화운, 신수호, 박주현, 정지윤, 이지한 등이 소속되어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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