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원 '돌싱포맨' 재출격, "사고쳤죠" 발언에 뜨끔
2022. 10.27(목) 16:25
돌싱포맨
돌싱포맨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윤기원이 1년 만에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한다.

26일 공개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 예고편에서는 고정 멤버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를 비롯해 '연예계 돌싱남' 윤기원, 조관우, 배도환, 김성수, 김상혁의 출연이 예고됐다.

'오징어들 게임'은 '오징어 게임'을 모티브로 한 특집으로, 지난해 같은 처지에 놓인 돌싱들의 허심탄회한 이야기로 큰 재미를 선사한 바 있다. 특히 윤기원은 상상을 초월한 '고독사 해결법'을 내놓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번 '오징어들 게임'은 지난해 방송의 '재결합' 버전으로, 또 색다른 게임들로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할 계획이다.

또한 블라인드 뒤에 가려진 어머니를 찾는 게임도 펼쳐진다. 이 가운데 한 어머니는 "아들이 한심할 때가 있냐"는 김준호의 물음에 "이혼이라는 사고를 쳤죠"라고 답해 그 자리에 있던 모든 돌싱들을 뜨끔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윤기원이 출연하는 '돌싱포맨'은 11월 1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돌싱포맨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