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배성재 "프리 선언 후 K리그 중계, 현장에서 울컥" [TV온에어]
2022. 11.07(월) 05:58
미운 우리 새끼
미운 우리 새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성재가 프리 선언에 대해 이야기했다.

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성재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서장훈은 배성재에게 "15년 동안 SBS에서 아나운서로 있다가 프리를 선언했다. 프리 선언하고 가장 해방감을 느낀 적이 언제인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배성재는 "작년 3월 1일부터 K리그 중계를 하러 현장에 갔는데 울컥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배성재는 "1라운드 중꼐를 하는데 잘 나왔다는 생각이 하루 만에 크게 들더라. 바로 다음날부터 행복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냇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미운 우리 새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