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 에펠탑 뷰 보유한 펜트하우스, 코디들 감탄 연발
2022. 11.13(일) 23:18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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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코디들을 모두 감탄케 한 파리 펜트하우스 매물이 소개됐다.

1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글로벌 특집'을 맞아 프랑스 파리로 떠난 코디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동민은 파리의 심장, 개선문에서 오프닝을 열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가 소개할 매물이 있는 곳은 파리 제8구역 엘리제구로, 문화·역사·쇼핑의 상징 같은 곳이다.

매물은 8층 높이에 있는 펜트하우스였다. 실내는 고즈넉한 인테리어로 마감돼 있는 것은 물론 마치 카페에 온 듯한 분위기를 풍겨 입이 떡 벌어지게 했다. 특히 창문을 열면 펼쳐지는 파리 시티뷰가 절로 감탄이 터지게 했다. 장동민은 "건물의 높이가 전부 비슷하다. 그래서 뷰가 막힘이 없다"고 설명했다.

장동민은 파리의 집이 갖고 있는 특징에 대해 소개해 주기도 했다. 그는 "한국은 대면형 오픈 주방이 유행하고 있는데 여긴 가벽을 설치해 일부러 안 보이게끔 하고 있다. 또 다이닝룸 바닥이 카펫으로 마감돼 있다. 주방 안쪽에 보면 환기창이 있는데 신기한 게 방충망이 없다. 파리에서 방충망 사업하면 대박 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2층에서는 에펠탑 뷰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테라스가 준비돼 있어 코디들을 모두 깜짝 놀라게 했다. 베란다 역시 앞뒤로 넓게 구비돼 있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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