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최전방 입대' 방탄소년단 진 "훈련소 오시면 안 돼요" 당부
2022. 11.24(목) 14:20
방탄소년단 진 입대
방탄소년단 진 입대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30·김석진)의 입대일이 확정된 가운데, 훈련소 앞 인파가 모일 것을 대비에 진이 직접 나섰다.

진은 24일 오후 위버스에 "원하지 않는 기사가 떠버렸지만 우리 아미 여러분들 훈련소 오시면 안 돼요"라면서 "저 외에 많은 사람들도 오니까 혼잡해서 위험할 수도 있어요. 아미 알라뷰"라고 적었다.

이날 오전 진이 오는 12월 13일 경기 연천에 위치한 모 사단으로 입소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인파가 모여 안전사고가 날 것을 우려해 올린 글로 보인다.

진은 내달 입소, 해당 사단 신병교육대에서 훈련을 받은 후 자대 배치를 받아 육군 현역으로 군생활을 이어간다.

1992년 12월4일생인 진은 화관문화훈장 수훈으로 입대 연기 혜택을 받았지만, 올해 안에는 입대를 해야했다. 지난달 연내 입대를 공식 발표했고 진은 지난 4일 병무청에 입영 연기 취소원을 제출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방탄소년단 | 입대 |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