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ㆍ지민ㆍ조현영 등, 구 걸그룹들 제각각 근황 [이슈&톡]
2022. 12.08(목) 16:15
현아 신지민 근황
현아 신지민 근황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걸그룹 출신 가수들이 제각각의 근황으로 누리꾼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룹 포미닛 출신 현아는 8일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사진들을 올렸다.

상의를 탈의한 채 등에 있는 다양한 문신을 드러낸 사진이다. 별다른 메시지는 없었지만, 역시 포미닛 출신인 배우 권소현의 댓글에 불꽃 표시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현아는 최근 약 6년 동안 공개 연애를 해온 그룹 펜타곤 출신 가수 던과 결별 소식을 전했다.

SNS에 현아가 직접 올린 결별 소식에 던이 '좋아요'를 누르는 등 쿨한 '마침표'를 찍어 화제를 모았다.

그룹 에이오에이(AOA) 출신 지민은 같은날 "12월.."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노출이 상당한 의상을 입고 찍은 셀카다. 역시 다양한 타투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민은 지난 2020년 AOA 출신 권민아 왕따 논란으로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했지만, 최근 알로 말로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달 종영한 JTBC 오디션 프로그램 '두 번째 세계'를 통해 2년여 만에 방송에 모습을 내비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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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은 7일 개인 콘텐츠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갑자기 개명을 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에 역시 레인보우 출신인 고우리와 함께 등장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개명을 했다고 밝혀 누리꾼의 관심을 받았다. 지난 10월 결혼한 고우리의 "사주를 재미로 보러 다녔는데 결혼을 자꾸 못한다는 거다. 이름에 한자를 넣어보라고 해서 고나은으로 개명했다. 효과가 있었다"라는 말에 조현영은 "나도 그래서 이름 바꿨다. 조규이"라고 고백했다.

조현영은 채널에스, 케이스타 '나대지마 심장아'에 출연 중이다. SNS 등을 통해서도 일상을 전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현아, 지민 인스타그램, 조현영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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