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제작사 론칭? 소속사 "사실무근" [공식입장]
2022. 12.14(수) 15:24
배우 남궁민
배우 남궁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남궁민이 소속사와 손 잡고 자신의 콘텐츠 회사를 설립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를 부인했다.

14일 남궁민 소속사 935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해당 보도는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남궁민이 현 소속사의 투자와 지원을 받아 자신이 운영하는 콘텐츠 회사를 정식으로 론칭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남궁민은 지난 10월 결혼식 이후 아내 진아름과 거주 중인 서울 성수동에 사무실을 마련했고, SBS '천원짜리 변호사'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박진우를 영입할 예정이라고. 하지만 소속사 측은 "전혀 알지 못하는 내용"이라며 보도 내용 전체를 부인했다.

남궁민은 '천원짜리 변호사' 종영 이후 신혼 생활을 즐기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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