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더 유니버스' 하지원, 진행 실력도 만점 [TV온에어]
2022. 12.16(금) 06:00
KBS1 키스 더 유니버스, 하지원
KBS1 키스 더 유니버스, 하지원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하지원의 매끄러운 진행 실력이 빛을 발했다.

15일 밤 방송한 KBS 대기획 '키스 더 유니버스' 1회에서는 가상의 우주선을 탄 프레젠터 하지원이 우주 대사건을 조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키스 더 유니버스'는 시공간을 거슬러 우주의 시작을 향해가는 SF 어드벤처 다큐멘터리로, 가상의 우주선을 타고 떠나는 선장 하지원의 인터스텔라 여행을 그렸다.

이날 방송에서 하지원은 우주선을 탄 프레젠터로서 시청자들에게 우주의 이야기를 실감나게 전하는 한편, 자료 화면이 등장할 때는 명확한 정보 전달에 힘쓰는 내레이터의 모습으로 활약했다.

또한 '빛보다 빠른 우주선 선장'이라는 역할에 몰입해 미확인 비행체와 추격전을 벌이는 우주선의 상황을 리얼한 연기로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기도 했다.

특히 "우주를 이야기할 때는 항상 눈빛이 빛났다"라는 연출자 나원식 PD의 말대로, 시종일관 빛나는 눈빛으로 우주선 밖 거대한 우주 풍경을 대형 스크린을 통해 바라보는 하지원의 반짝이는 눈빛이 몰입도를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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