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준비해" 한해, 1500만원 와인 걸고 10kg 감량 도전 (전참시)
2023. 01.08(일) 00:21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한해가 역대급 체중 감량 공약을 내걸었다.

7일 밤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한해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해는 한층 살이 붙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매니저는 한해를 설득해 그가 운동을 하게끔 유도했다. 마침 매니저의 결혼식이 2월로 예정돼 있었고, 결혼식 사회를 봐주기로 약속했던 한해는 결혼식 전까지 10kg 감량을 하겠다고 목표를 잡았다.

한해는 '전참시' 스튜디오에서 직접 다이어트 공약을 걸었다. 이석훈이 공약을 요구하자 "만약 살을 못 빼면 여러분에게 어디를 가도 환영받는 와인을 선물하겠다"라고 선언했다.

그러자 이영자 전현무가 고가의 와인을 언급하기 시작했다. 이영자는 "3~40만원대 사이 세밀한 와인들이 있다"라고 이야기했고, 전현무는 한 술 더 떠서 특정 브랜드 와인을 언급했다. 송은이는 브랜드 이름을 듣고 경악했고, "1500만원 짜리다"라고 외쳤다.

한해는 잠시 당황하더니 "어차피 뺄거니까"라며 제안을 수락했다. 그러자 너도 나도 "저 와인으로 하겠다"라고 말을 보탰고, 유병재는 "지금 벌써 9000만원 어치"라고 정리했다. 전현무는 "아예 1억을 준비해라"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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