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악행 드러난 송창민, 회사 잃을 위기
2023. 02.07(화)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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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태풍의 신부' 손창민이 회사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7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극본 송정림·연출 박기현) 79회에서는 등장인물 강백산(손창민)으로부터 엄마 정윤희(지수원)를 보호하려는 은서연(박하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백산은 정윤희(지수원) 대표를 납치했다는 의혹에 휩싸였고, 결국 은서연에 의해 모든 악행이 드러나게 됐다.

백산의 악행에 관한 제보가 들어왔고, 주주들은 강백산을 회사에서 쫓아내려 했다. 그는 날달걀 세례를 맞게 됐다.

서연은 그런 백산을 걱정하는 척 하며 복수를 지속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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