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2 스페셜’ 진해성 “재하 칼? 나는 방패가 될 것” [TV온에어]
2023. 02.08(수) 05:5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스터트롯2 스페셜' 진해성 재하, 두 사람은 운명의 라이벌이었다.

7일 밤 방송된 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2 TOP25 못다한 이야기’에서는 다양한 지망생과 무명 트로트 가수들의 못 다한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진해성의 간드러지는 노래 스킬이 공개됐다. 기본적으로 바이브레이션, 스킬 등에 훌륭한 케이스였고 그의 농밀한 기술에 모두가 재빨리 합격 버튼을 눌렀다.

하지만 그는 이날 올하트를 얻는 데는 실패했고, 진해성은 “연습할 때보다 안 나오는 게 실전 무대라는 생각을 했다. 막심한 후회를 남기고 내려왔다”며 떨리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이 가운데 진해성을 노리는 칼 같은 사람은 재하였다. 진해성과 재하는 이미 타 오디션에서 만나 각축을 겨룬 경험이 있다.

이에 대해 진해성은 “도대체 재하가 왜 매일 나를 노리는지, 이해가 안 되는데...”라며 “어쨌든 걔가 나한테 칼을 들이민다면 나는 방패가 될 것”이라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그의 구슬픈 무대를 접한 현영의 눈에 눈물이 고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