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단순 참고인으로 검찰 조사, 출국금지 상태 아냐" [공식입장]
2023. 02.15(수) 15:27
배우 박민영
배우 박민영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박민영이 검찰 소환 조사 관련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5일 오후 박민영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14일 언론을 통해 보도된 박민영의 검찰 소환조사 및 출국금지 뉴스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박민영 측은 "박민영이 단순 참고인으로 검찰 소환 조사를 성실히 마쳤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출국금지 상태가 아님을 확인드린다"라고 밝혔다.

앞서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부장검사 채희만)는 13일 박민영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강씨가 빗썸 관계사의 주가 조작, 횡령 등을 통해 부당 이득을 취하는 과정에 박민영이 관계돼 있는지를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박민영 소속사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후크엔터테인먼트입니다.

지난 14일(화) 언론을 통해 보도된 소속 배우 박민영씨의 검찰 소환조사 및 출국금지 관련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박민영씨는 지난 13일(월) 단순 참고인으로 검찰 소환조사를 성실히 마쳤으며, 현재 출국금지 상태가 아님을 확인드립니다.

어려운 시기에 안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서 죄송하고, 이에 대한 입장이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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