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박수홍♥김다예 “늘 임테기 체크해” [TV나우]
2023. 03.20(월)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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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조선의 사랑꾼’ 박수홍, 2세 계획을 귀띔했다.

20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방송인 박수홍, 와이프 김다예 결혼 생활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박수홍은 와이프와 함께 요즘 2세를 갖기 위해 노력한다고 전했다. 박수홍은 “나는 정말 옛날부터 딸 하나 갖는 게 소원이었다”라며 “아내도 늘 임신테스트기를 열심히 보고 있다”고 전했다.

박수홍은 “그런데 딸 많이 낳은 분들이 알려줬는데, 남자 몸이 알칼리화 되면 딸이 생긴다더라. 그런 말을 들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박수홍은 “그게 술을 마시면 몸이 알칼리화 된다고 들었다”라며 딸을 갖고 싶은 절박한 마음을 전했다.

박수홍, 와이프 김다예 부부는 지난 해 혼인신고, 결혼식을 올린 후 현재 2세를 갖기 위해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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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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