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의 영웅 탄생기' 김호중 효과 톡톡, 6.3% 시청률 기록
2023. 05.05(금) 11:04
김호중
김호중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김호중이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인 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5인의 영웅 탄생기' 김호중 편은 전국 유료 가구 기준 1부 6.3%, 2부 5.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호중이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여정이 소개됐다. 1991년 태어난 김호중은 어린 시절 방황의 청소년기를 보냈으나 할머니의 유언으로 마음을 다잡고 성악을 공부하기 시작, 유수의 콩쿠르에서 1위에 입상하는 것은 물론, 독일로 유학까지 다녀오는 등 테너로 활발한 활약을 펼쳤다. 다만 조금 더 대중과 가까워지고자 '미스터트롯'에 출연, 감동의 무대를 연달아 선사하며 최종 4위로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당시 "순위보다는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아서 그걸로도 충분하지 않나 싶다"라고 소감을 전한 김호중은 지금까지도 클래식부터 대중가요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김호중 특유의 천상의 목소리를 보여주면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아티스트의 영향력과 티켓 파워, 팬덤, 방송 출연 시청률 등을 고려해 제작된 만큼, 그의 진가와 잠재력, 그리고 팬들의 뜨거운 화력 모두 느낄 수 있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생각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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