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르세라핌 사쿠라, '언포기븐' 홍보 요정 변신 [T-데이]
2023. 05.05(금) 13:18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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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르세라핌 사쿠라가 '언포기븐' 홍보 요정으로 변신한다.

5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세계의 맛'을 주제로 한 메뉴 개발 대결이 이어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지난주부터 스페셜 MC로 활약 중인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멤버 사쿠라가 신곡 '언포기븐(UNFORGIVEN (feat. Nile Rodgers))'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녹화일 기준 '언포기븐' 공개 전이었던 만큼 '편스토랑' 식구들의 관심이 쏠렸고, 노래를 듣던 이찬원은 "(지난 앨범에 이어) 2연속 밀리언셀러다"라며 확신해 시선을 끌었다.

안무에도 궁금증이 쏟아지자 사쿠라는 '언포기븐'의 포인트 안무의 힌트 동작을 선보였다. 손가락을 머리 위로 올려 뿔을 만들어 깜찍한 빌런으로 변신한 것. 이에 '편스토랑' 식구들도 모두 사쿠라가 보여준 '언포기븐'의 포인트 안무를 따라하며 대박을 예감했다고. 이때 MC 붐 지배인은 빌런 동작의 응용 안무까지 선보여 '편스토랑'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는 전언이다.

한편 사쿠라가 스페셜MC로 활약하며 활기를 불어넣은 '편스토랑'은 5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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