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정지웅ㆍ정동환ㆍ최기환ㆍ유혜리, 반전 정체 복면가수 등장 [종합]
2023. 05.14(일) 19:38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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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복면가왕’ 멜로망스 정동환, 최기환 아나운서, 배우 유혜리, 정은표 아들 정지웅이 복면가수로 등장했다.

14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복면가수들의 듀엣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효자와 제자의 듀엣 무대 대결이 펼쳐졌다. 대결 결과 효자가 제자를 꺾고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솔로곡 무대와 함께 공개된 제자의 정체는 멜로망스 정동환이었다. 정동환은 “멜로망스가 8년 동안 활동을 했는데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삶에 BGM 같은 음악으로 찾아가겠다”는 목표를 전했다.

다음 무대에서는 안방극장과 방구석 1열의 듀엣 무대 대결이 펼쳐졌다. 대결 결과 방구석 1열이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솔로곡 무대와 함께 공개된 안방극장의 정체는 아나운서 최기환이었다. 최기환은 ‘복면가왕’이 프리 선언 이후 첫 지상파 출연이라면서 ”SBS에 오래 다니다가 나왔다. 오랜만에 지상파에 오니까 눈물이 날 것 같다. 감개무량하다”고 말했다.

이어 화관과 왕관의 대결이 펼쳐졌다. 투표 결과 화관이 왕관을 제치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솔로곡 무대와 함께 공개된 왕관의 정체는 배우 유혜리였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돈가스와 떡볶이의 대결이 펼쳐졌다. 대결 결과 떡볶이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솔로곡 무대와 함께 공개된 돈가스의 정체는 배우 정은표 아들 정지웅이었다. 정지웅은 “아버지한테 제 섭외가 들어왔다. 지금도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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