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여자' 최윤영, 이채영 계략에 당했다 [TV나우]
2023. 05.29(월) 20:10
비밀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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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비밀의 여자’ 최윤영이 이채영의 계략에 당했다.

2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 54회에서 주애라(이채영)가 오세린(최윤영)을 YJ그룹에서 쫓아내기 위해 모략을 꾸몄다.

이에 주애라는 모두가 퇴근한 밤, 사무실에 잠입해 오세린의 컴퓨터를 조작했다.

주애라는 실시간으로 해킹되는 오세린의 컴퓨터를 바라보며 “오세린 넌 이제 YJ그룹에서 끝이다”라고 했다.

다음날 주애라의 계략대로 오세린은 곧바로 위기에 봉착했다. 오세린이 수출 일정을 조정했다는 누명을 썼기 때문이다. 이에 오세린은 큰 책임을 물고 YJ그룹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비밀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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