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한겨레, 김지영 향한 애정 공세
2023. 06.02(금)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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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트시그널4’, 김지영 향한 한겨레무한 애정 공세가 지속됐다.

2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4’(하트시그널4)에서는 여자 출연자 이주미, 김지영, 김지민 남자 출연자 유지원, 한겨레, 신민규 등의 첫 썸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한겨레는 김지영을 위한 미역국을 끓였다. 하지만 먼저 퇴근한 이주미, 돌아온 김지민 등이 국이 너무 맛있다며 순식간에 몇 그릇을 먹어 치웠다.

한겨레 속은 점점 타들어갔다. 한겨레는 점점 없어지는 미역국 냄비를 보며, 싫은 내색을 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밤 10시가 넘어 김지영이 귀가했다. 그는 밥을 먹고 왔다고 말했고, 김지민은 “겨레 오빠가 끓였다”라며 상황을 정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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