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회 맞은 '엠카운트다운' 지민·유재석 축전→스페셜 무대까지
2023. 06.07(수) 10:37
엠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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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엠카운트다운'이 800회 특집을 맞아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인다.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이 오는 8일 800회를 맞이한다. 800회 특집을 맞아 방탄소년단 지민, 트와이스, 유재석, 김우빈 등 톱스타들이 축전을 보내왔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먼저 '엠카운트다운'에서 환상 호흡을 선보이고 있는 2MC (여자)아이들 미연과 몬스타엑스 주헌의 스페셜 스테이지를 만나볼 수 있다. 이날 두 사람은 서로의 노래를 바꿔 부른다고. 미연은 주헌의 솔로곡 '프리덤'을, 주헌은 (여자)아이들의 'MY BAG'를 각자 색으로 완벽 소화할 전망이다.

아이브는 800회 특집 퀴즈쇼에 나서 '엠카운트다운'의 이모저모를 맞춰볼 예정이며, 르세라핌(LE SSERAFIM) 허윤진·김채원, 비투비(BTOB) 은광·현식, 아이브(IVE) 유진·리즈, (여자)아이들 민니, 우즈(WOODZ), 이무진, 에스파 닝닝, ENHYPEN(엔하이픈) 정원·희승, NCT 도영이 '보컬 챌린지'에 나선다.

신인그룹들의 특별한 커버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히스토리 엠(HISTORY M)' 6월의 루키로 발탁된 에이디야와 더윈드가 각각 (여자)아이들의 '라타타(LATATA)', 세븐틴의 '아낀다' 커버 무대를 선보이는 것. 풋풋한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줄 신인 그룹들의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

스트레이 키즈의 특별한 컴백도 800회 기대 포인트 중 하나. 정규 3집으로 돌아온 스트레이 키즈는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특' 무대를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스트레이 키즈의 이번 컴백은 '엠카운트다운' 800회 특집을 맞아, 과거 스튜디오 외부 공간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인터뷰로 많은 사랑을 받은 엠카운트다운의 '미니 팬미팅'까지 준비될 예정이라 기대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이외에도 NCT 태용의 솔로 데뷔무대와 프로미스나인, 피원하모니, 더뉴식스의 컴백 스테이지를 비롯, 최초 공개되는 '퀸덤퍼즐' 단체곡 비디오가 800회 특집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한편 '엠카운트다운' 800회 특집은 오는 8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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