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연자 또 논란?…김지민, 미성년 노출 의혹
2023. 06.10(토)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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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트시그널4' 출연진 김지민 아프리카 방송 이력이 알려져 논란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채널A 연애 추리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 중인 김지민 과거를 폭로하는 주장 글이 게재됐다.

내용에 따르면 그는 2018년 아프리카TV BJ로 활동했다고. 하지만 당시는 김지민이 미성년자일 때며, 방송 콘텐츠가 노출이나 선정성을 띠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공개된 방송 속 김지민은 허리 밑을 완전히 드러냈다. 특히 화면에는 '선정적인 방송 및 속옷 노출이 확인돼 방송을 종료한다'는 자막이 기재됐다

김지민은 2000년 생이며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재학 중이다. 영문학도 복수 전공하고 있으며, 어린 시절 인도에 유학을 다녀온 바 있다.

앞서 '하트시그널' 시즌은 출연자 논란에 다수 휩싸인 바 있다. 이번 시즌 역시 촬영 소음 논란, 김지영이 연인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인 바 있다. 다만 후자는 제작진이 "모든 출연자에게 연인이 없는 상태임을 확인했다"고 해명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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