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결혼' 이채은, 신랑 품에 안겨 환한 미소 [TD#]
2023. 09.20(수) 13:53
이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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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이채은이 뒤늦게 결혼소식을 전했다.

이채은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조금 늦은 소식 올린다. 2023년 4월 신부가 됐다. 함께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채은은 웨딩화보와 본식 사진 공개도 공개했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이채은은 아름다우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신랑 품에 안겨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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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배우 심지호는 "좀 늦었군요"라며 축하를 건넸고, 배우 오채이는 "어머 너무 아름답다. 언니 축하한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 '빨간나비'로 데뷔한 이채은은 그동안 SBS '낭만닥터 김사부', KBS2 '쌈, 마이웨이', MBC '검법남녀 시즌2',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SBS '아무도 모른다', ENA '종이달'등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채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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