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 뷔, '엠카' 5주 연속 1위 달성
2023. 09.21(목) 19:4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엠카운트다운'에서 5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1일 저녁 방송한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뷔의 '슬로우 댄싱(Slow Dancing)'과 악뮤(AKMU)의 '러브 리(LOVE LEE)'가 1위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 뷔와 악뮤 모두 출연하지 않았지만 1위 후보에 선정됐다.

악뮤의 '러브 리'는 악뮤의 폭넓은 대중성은 물론 이들을 향한 리스너들의 탄탄한 신뢰를 엿볼 수 있는 곡이며, 뷔의 '슬로우 댄싱'은 지난 8일 발매한 첫 솔로 앨범 '레이오버'의 타이틀 곡이다. 뷔는 이번 수상으로 5주 연속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밖에도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선 '최애의 아이' OST를 부른 요아소비를 비롯해 이븐, 라이즈, 로켓펀치, 미미로즈, 보이넥스트도어, 블랙스완, 시그니처, 엘즈업, 이븐, 이채연, 크래비티, 키, 템페스트, 트렌드지, POW, FANTASY BOYS, 퍼플키스, 하이키, 허영지, 화사 등 대세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진행은 지난주 특별 MC 신고식을 치른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과 라이즈의 소희가 스페셜 MC로 호흡을 맞췄다.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은 일정 상의 이유로 참여하지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방탄소년단 |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