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남매' 뱀뱀, 입주자 돌발 행동에 "미치겠다" 설렘 폭발 [T-데이]
2024. 05.31(금) 13:08
연애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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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연애남매'에서 역대급 설렘 모멘트가 발생한다.

31일 방송되는 JTBC X 웨이브(Wavve) 예능프로그램 '연애남매'에서는 그동안 한 번도 데이트를 해보지 않았던 상대와 데이트를 한 후 남매들에게 찾아온 격변기가 수많은 썸의 지각변동을 일으킨다. 최종 선택까지 단 이틀밖에 남지 않은 현재, 견고한 줄 알았던 커플들에게서 분열의 조짐이 포착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선 모두의 환호를 불러일으킨 예기치 못한 로맨스 포텐이 터졌다는 후문. 상대와 진지한 대화를 나누던 중 점차 깊어지는 감정의 골에 한 입주자가 돌발 행동을 보인 것. 잔뜩 굳어있던 이들의 표정에 피어난 미소는 MC들의 긴장감까지 사르르 녹아내리게 만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 입주자의 용기 있는 행동에 박수 세례를 쏟아낸 MC 군단은 정신을 차릴 수 없는 말랑말랑한 기류에 몸을 가만히 두지 못한다고. 뱀뱀은 "나 진짜 미치겠어"라며 어쩔 줄 모르는 것은 물론 코드 쿤스트는 말을 잇지 못하고 그대로 쓰러진다. 특히 미연은 두근대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이게 사랑이라면 난 안 할래!"라는 충격 선언을 하기에 이른다.

패널들은 급기야 그 장면의 다시 보기까지 요청한다. 이를 다시 곱씹어 보던 코드 쿤스트는 "콜럼버스 한 발자국이랑 비슷한 거야"라며 경의를 표하고, 한혜진 역시 이를 달 착륙에 비유한다.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오늘(31일) 방송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X 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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