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류수영 두부조림, 국민 레시피 [TV온에어]
2024. 06.01(토)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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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편스토랑’ 류수영, 또 하나의 명품 레시피를 만들어냈다.

31일 저녁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어남선생, 배우 류수영 두부조림 레시피가 공개됐다.

핵심은 두부의 수분을 완전히 빼는 것이었다. 키친타올로 완전히 모든 물을 빼는 것이 급선무다. 이어 그는 두부를 길게 썰어야 비주얼이 좋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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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는 굽기보다 그냥 졸이는 것이 더 부드럽다고. 대신 그는 양파, 대파 등 함께 들어가는 채소를 구웠다. 기름 없이 굽다가 기름을 듬뿍 넣어 잘 볶아주며 다진 마늘도 한 스푼 추가한 뒤 불을 끈다.

프라이팬에 진간장, 굴소스 두 스푼을 넣어 살짝 태운다. 고춧가루는 채소 위에 뿌린다. 이 양념들을 함께 섞고, 이후 두부를 깐다. 양념을 두부 위에 올려주고 물을 딱 한 컵 부어서 졸여준다. 양념을 살짝 태우듯이 졸이는 게 포인트다.

마지막으로 후추 20바퀴 정도를 넣어주고 약불로 10분 정도 졸여서 고추 고명으로 마무리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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