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이민우 첫 등장, 45세에도 부모님과 한집살이 [TV온에어]
2024. 06.01(토) 22:19
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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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살림남2’ 이민우가 첫 등장했다.

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이민우가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민우는 45세에도 부모님과 함께 사는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특히 부모님이 아닌 이민우가 안방을 써 눈길을 끌었다.

새벽 5시, 이민우의 모친은 흰 쌀밥을 먹지 않는 아들을 위해 밥솥 두개로 아침상을 위한 밥을 만들었다.

모친이 밥상을 차린 뒤 이민우를 깨웠지만, 이민우는 침대 위에서 일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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