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정현, 둘째 임신 고백 "나이 때문에 기대 안 했는데…" [T-데이]
2024. 06.13(목) 11:58
이정현
이정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정현이 둘째 임신 사실을 최초 고백한다.

14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반갑고 기쁜 소식을 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정현은 "'편스토랑'이 가족 같은 방송이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처음 말씀드릴 것이 있다"라며 떨리는 목소리로 둘째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이정현은 "'편스토랑'이 임신 명당인 것 같다. 아무래도 나이가 있어서 둘째를 기대는 안 하고 있었는데 너무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VCR에서는 이정현의 둘째 임신의 자세한 이야기가 공개됐다. 태명은 복덩이. 이정현은 첫째 서아 임신 당시를 떠올리며 "입덧이 심해 3개월 내내 울었다" "너무 힘들어서 둘째는 안 가지려고 했다"라고 털어놓기도. 그랬던 이정현이 둘째 임신을 간절히 바라게 된 이유, 둘째 임신 이후 느꼈던 감정 등을 고백하자 '편스토랑' 스튜디오가 감동으로 물들었다고 해 본 방송이 더욱 기대된다.

이와 함께 복덩이 엄마 이정현의 달라진 먹방과 이를 지켜보는 의사 남편의 예상 밖(?) 반응도 공개된다. 또 이정현 스스로도 꿈을 꾸고 깜짝 놀랐다는 둘째의 태몽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한편 축하와 감동으로 가득할 이정현의 둘째 임신 최초 고백은 14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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