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린 연애’ 무당·사주·타로 청춘들의 핑크 기류 (첫방) [종합]
2024. 06.19(수)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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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들린 연애’ 특별한 청춘들의 사랑이 시작된다.

1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들린 연애’에서는 무당, 사주, 타로 전문가로 일하는 남녀들의 미묘한 썸이 포문을 열었다.

무당 함수현, 퇴마사 무당 박이율, 타로 최한나, 조한나, 사주 이재원, 조윤아, 허구봉 등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각기 다른 세상을 공부하고 있었지만, 평범한 청춘이기도 했다.

이재원은 타로 전문가인 최한나에게 “촬영하다가 울 일이 있을 것 같냐”는 묘한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시원시원한 성격의 무당 함수현은 이재원을 보자마자 “배우 유연석 닮았다”는 칭찬을 건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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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두 타로 전문가의 이름이 같았다. 둘은 기독교 목사가 준 이름이라는 유래까지 공개하며, 반갑게 악수를 건넸다. 이들은 타로 카드로 숙소에서 일어날 일에 대한 기운, 타로점을 봤다며 활발하게 대화를 나눴다.

또한 두 무당 박이율, 함수현 MBTI가 INFJ로 같은 것으로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프로그램은 용한 점술가들의 촉과 감이 작동하는 기묘한 연애 리얼리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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