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부담감 컸나… 필리핀 팬미팅 中 뜨거운 눈물
2024. 06.23(일)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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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선재 업고 튀어'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변우석이 필리핀 팬미팅 중 눈물을 보였다.

지난 22일 필리핀 뉴 프론티어 극장에서 변우석의 마닐라 팬미팅 '2024 ByeonWooSeok Asia Fanmeeting Tour SUMMER LETTER'가 개최됐다.

이날 변우석은 몸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임을 밝혔다. 그는 "팬미팅을 앞두고 몸이 좋지 않았다. 같이 즐겨야 하는데 혹시나 그런 모습이 보일까 걱정했다"라며 "그래도 많은 힘을 주셔서 덕분에 재밌게 좋게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게 너무 감사드려서 조금 울컥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많은 힘을 주셔서 덕분에 재미있게 (팬미팅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감사하나 마음에 울컥했던 것 같다"라고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변우석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대세 배우 반열에 올라섰다. 그러나 팬미팅 참석 차 해외 일정에 나선 변우석을 집요하게 따라다니는 '사생팬'들이 기승을 부리기까지 하며 그를 괴롭혀왔다. 일부 팬들은 그의 갑작스럽게 변화한 환경과 고된 스케줄에 우려하며 걱정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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