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최민지 기자] 가수 윤하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단독 콘서트를 마친 소감을 남겼다.
윤하는 26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윤하 2010 콘서트 라이브공식 23-4'를 개최했다. 이날 윤하는 미니음반 타이틀곡 '내 남자친구를 부탁해'를 비롯해 '기다리다', '오늘 헤어졌어요' 등 다양한 노래를 불렀다.
공연 후 윤하는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갈팡질팡 할 필요없다 새삼 느끼게 된 밤이었네요. 오늘 역시 보답보다는 많은 것 얻어갑니다. 이 감동을 안고 삼겹살 맛있게 먹을게요. 조심히 돌아가세요"라고 감사의 글을 남겼다.
[티브이데일리=최민지 기자 tree@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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