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꾼' 서준영, 영화 거장들의 연기력 찬사 이어져
2011. 03.02(수)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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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김민정 기자] 배우 서준영이 영화계 저명 감독들로부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영화 ‘파수꾼’에 출연한 서준영은 영화의 메가폰을 잡았던 윤성현 감독은 물론 국내 저명한 감독들로부터 연이은 찬사를 받고 있어 화제다.


서울 영상위원회 위원장 이장호 감독은 서준영을 직접 불러 “영화 캐릭터 분석력과 연기가 정말 훌륭하다”는 평과 함께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또 그는 방송, 영화 관계자들에게 “다수의 드라마, 영화 출연경험을 바탕으로 내공이 쌓인 보기 드문 신인 연기자”라는 평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서준영은 KBS 2TV ‘반올림3’의 주연을 시작으로 장르를 넘나들며 안방극장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최근 SBS TV ‘웃어요 엄마’에서 지수원과 함께 소주커플로 활약하며 시청자들과 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서준영이 조성하, 박정민, 이제훈과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파수꾼’은 오는 3월 3일 개봉된다.


[티브이데일리=김민정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앤츠스타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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