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품격' 시청률 소폭상승 '장동건 까칠 고백 통했다'
2012. 05.28(월) 09:0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다혜 기자] ‘신사의 품격’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SBS ‘신사의 품격’(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은 14.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6일 첫 방송(14.1%)보다 0.5%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까칠한 김도진(장동건 분)이 자신의 절친한 친구 임태산(김수로 분)을 짝사랑하고 있는 서이수(김하늘 분)의 마음을 알게 됐고 서이수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하지만 서이수는 김도진의 마음이 진심이 아니라고 느껴 그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닥터진’은 11.8%의 시청률을 KBS2 ‘개그콘서트’는 19.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이다혜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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