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생생정보통' 돼지고기왕꼬치가 눈길을 모았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의 '도전 최강자' 코너에서는 2014 연말결산 패자부활전이 펼쳐졌다.
그간 대결에서 아깝게 패배했던 달인들이 총출동했다. 설렁탕, 치즈등갈비찜, 통오리바비큐, 돼지고기왕꼬치 팀까지 총 네 팀이 대결을 벌였다.
손님들은 통오리바비큐에 대해 "훈제향이 입에 감돈다. 담백하다"고 호평을, 돼지고기왕꼬치에 대해 "명이나물에 싸먹으니 너무 맛있다"라고, 치즈등갈비찜에 대해 "고기도 부드럽고 치즈가 있으니까 고소하다"라고, 설렁탕에 대해 "집에서는 이런 맛 안 난다. 확실히 더 진하다"라고 감탄했다.
100인의 심사단의 표를 최종 합산한 결과 돼지고기왕꼬치가 왕중왕전에 진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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