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딸 이미소 덕분에 '무한도전' 뱀파이어 니키타 여사 탄생 '폭소 애드리브까지'
2015. 01.08(목) 23:59
김부선 딸 이미소, 김부선 무한도전, 김부선 난방비
김부선 딸 이미소, 김부선 무한도전, 김부선 난방비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김부선 딸 이미소가 화제다.

8일 김부선 이미소 모녀는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이승기 문채원 주연의 영화 '오늘의 연애' VIP시사회 동반참석을 더불어 이날 첫방송된 KBS2 파일럿 예능 '작정하고 본방사수'에 동반출연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엄마를 쏙 빼닮은 미모와 더불어 돌직구 입담까지 닮은꼴 모녀 김부선 이미소의 모습이 눈길을 끈 것.

또한 이날 방송에서 김부선 이미소 모녀는 MBC 인기 예능 '무한도전 토토가' 특집을 함꼐 시청했다. 이때 김부선은 딸 이미소에 "네가 '무한도전' 나오면 뜬다고 했는데 뜨긴 뭘 뜨냐. 댓글도 다 재미있다고 했는데 아무도 안 불러주더라"고 핀잔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부선 '무한도전' 출연분이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김부선은 '무한도전' 314회 방송분인 뱀파이어 특집에서 영생을 꿈꾸는 나쁜 뱀파이어들을 처단하는 착한 뱀파이어계의 대모 니키타로 출연해 순대집에서 피순대를 만드는 캐릭터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김부선은 첫등장부터 피범벅이 된 얼굴로 '무한도전' 멤버들을 맞이했고 그의 모습에 놀라 도망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폭소를 더했다.

또한 "태어날 때부터 뱀파이어였다"는 김부선은 하하가 "외가쪽이 뱀파이어였느냐"는 질문에 "친가쪽도"라고 여유롭게 애드리브로 맞받아쳐 모두를 자지러지게 했다.

최근 김부선은 자신의 옥수동 중앙 하이츠 아파트의 난방비 비리 사건을 폭로하며 '난방비 열사'라는 국민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KBS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