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타임' 김용건, 젊은 시절 子 하정우와 붕어빵 외모
2015. 02.22(일) 08:20
해피타임 김용건
해피타임 김용건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해피타임'에서 김용건의 젊은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22일 오전 문희준, 김지민, 로빈 데이아나의 진행으로 방송된 MBC '해피타임'의 '스타열전'에서는 배우 김용건의 연기 인생을 다뤘다.

젊은 시절에도 수려한 외모를 가진 김용건은 배우에 뜻을 두고 1967년 연기활동 시작했다.

이어 드라마 '새엄마' '신부일기' 출연하며 노주현, 박근형, 이정길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인기를 얻었다.

젊은 시절 김용건은 'Mr. 입술'이라는 별명으로, 잘생긴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특히 아들이자 배우 하정우의 똑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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