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이탈리아와 한국 가정식 식당 차이? "메뉴판이 없다"
2015. 02.26(목) 00:10
수요미식회
수요미식회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인턴기자] '수요미식회' 박찬일 셰프가 이탈리아와 한국 가정식 식당의 차이를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수요미식회'는 파스타 특집으로 꾸며져 이탈리아 요리사 박찬일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찬일 셰프는 "이탈리아 가정식은 한국과 달리 기본적으로 가짓수가 적고, 메뉴판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되는 음식은 뭐다, 전채는 뭐고, 파스타는 뭐인지 듣고 있다가 주문을 하는 형식"이라며 "당신이 주고 싶은 것 먹겠다가 제일 좋은 메뉴선택 방법"이라고 잔했다.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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