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나X범주, 프로젝트 싱글로 27·28일 컴백…콜라보 콘서트 기대↑
2018. 08.17(금) 17:17
레이나 범주
레이나 범주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첫 콜라보레이션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가수 레이나와 범주가 각자 프로젝트 싱글로 돌아온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SNS를 통해 레이나와 범주의 컴백 이미지를 공개, 오는 8월 프로젝트 싱글 발매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컴백 이미지 속 레이나와 범주는 차안에서 어딘가 쓸쓸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묘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두 사람이 각 앨범을 통해 선사할 깊은 감성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와 더불어 콜라보레이션 콘서트에 이어 컴백 이미지까지 함께 공개하는 등 두 사람의 연관성에도 많은 팬들의 다양한 추측이 흘러나오고 있다.

레이나는 오는 27일 약 1년 만에 신보를 발표하고, 범주는 그 다음 날인 28일 약 8개월 만에 신곡을 발매해 대중 곁을 찾을 예정이다.

이렇듯 각각 하루 차이를 두고 싱글을 발매하는 레이나와 범주가 그동안 보컬리스트로서의 뛰어난 역량을 뽐내왔던 만큼 이들의 감성을 담아낼 앨범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레이나와 범주는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첫 콜라보레이션 콘서트 '비트윈(BETWEEN)'를 총 3회 진행 예정이다. 앞서 예매 시작 3분 만에 티켓이 매진되는 등 일찌감치 관심을 끌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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