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혼2’ 하시모토 칸나, 일상미모 사진 대방출
2018. 12.01(토) 10:08
은혼2: 규칙은 깨라고 있는 것 하시모토 칸나 오구리 슌 야기라 유연
은혼2: 규칙은 깨라고 있는 것 하시모토 칸나 오구리 슌 야기라 유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일본 아이돌 출신 배우 하시모토 칸나의 일상 속 자연스러운 미모가 화제를 낳고 있다.

하시모토 칸나가 '은혼2: 규칙은 깨라고 있는 것'(감독 후쿠다 유이치, 이하 '은혼2')의 주연 역을 맡은 가운데, 최근 내한해 한국과 소통을 시도했다.

이에 따라 하시모토 칸나의 평범한 일상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인스타그램, 트위터를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영락없는 20살의 풋풋한 모습. 커다란 눈망울, 한눈에 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때론 동생처럼 귀여운 그의 분위기가 단숨에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화장기 하나 없는 사진 속 하시모토 칸나는 풋풋한 학생 같은 면모를 과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1999년생 하시모토 칸나는 지난 2017년 해체한 아이돌 그룹 리브프롬디브이엘 멤버 출신이다. 그는 일본의 ‘국민 여동생’이자 ‘천년돌’로 불릴 만큼 인기가 높다. 현재 다수 드라마, 영화 등에서 배우로 활약 중이다.

'은혼2: 규칙은 깨라고 있는 것'은 밀린 집세를 모으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해결사 3인방이 '소심 오타쿠 칩'을 강제 이식받고 공력력을 잃게 된 신센구미 부장 히지카타를 돕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극중 하시모토 칸나는 괴력과 대식을 자랑하는 카구라 역을 맡았다. 오구리 슌, 스다 마사키, 야기라 유연 등도 출연하며 오는 12월 13일 국내 극장가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하시모토 칸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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