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테니스 코치와 열애설…"애정 숨기지 않아" [종합]
2022. 05.18(수)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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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고은아가 연하의 테니스 코치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17일 유튜브 채널 ‘백은영기자의뿅토크’에는 ‘[단독]배우 고은아 열애... 너무나 잘생긴 훈남의 정체에 주민들 놀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보도에 따르면 고은아와 남성은 카페, 식당, 술집을 다니며 스스럼없는 애정표현은 물론 연인 사이임을 숨기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백은영 기자는 "누가 봐도 딱 사랑에 빠진 모습이라고 하더라. 4월 정도부터는 본격적으로 정말 많이 보였다고 한다”며 “취재해보니 두 사람은 3월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한다”라고 밝혔다.

고은아의 열애설 상대 남성은 테니스 코치로. 키 182cm에 달하는 훈남이다. 현재 테니스 코치로 일하고 있다. 두 사람의 연결 코드에 대해서 백은영은 “소문난 애주가”를 꼽았다. 그는 “고은아 씨는 술을 정말 잘 마신다. 송 씨 역시 상당한 애주가라고 한다”고 전했다.

채널은 "두 사람을 연결 시킨 또 하나의 연결고리는 테니스"라고 보도했다.

백은영 기자는 “고은아가 최근에 건강한 몸만들기라는 주제의 한 예능에 출연 중"이라며 "고은아가 예능에서 팔다리 근육이 없어서 휘청거린다고 했다. 이번 기회에 테니스를 배워서 전신 근력을 만들어 대회에 나가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고 전했다.

고은아 측은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해당 채널이 이들의 열애 목격담을 구체적으로 전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제로 두 사람은 함께 여가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또 열애 상대인 남성 역시 고은아를 개인 행사장에 초대한 사실을 드러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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