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영상] 소지섭 '김우빈 아니었으면 영화 촬영 못 마쳤을 듯'

영화 '외계+인' 제작보고회

2022. 06.23(목) 13:0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영화 '외계+인' 1부(감독 최동훈·제작 케이퍼필름) 제작보고회가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외계+인' 1부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소지섭과 김우빈이 사회자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소지섭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 등이 출연하는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허를 찌르는 위트와 촌철살인의 대사까지 최동훈 감독 특유의 장기가 집약된 동시에 젊은 에너지 넘치는 과감함과 신선함이 더해진 SF 액션 판타지 영화 '외계+인' 1부는 오는 7월 20일 개봉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 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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