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병기 앨리스' 송건희 "박세완, 준비 과정 함께하며 케미 완성"
2022. 06.24(금) 11:34
송건희
송건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최종병기 앨리스' 배우 송건희가 박세완과 호흡 맞춘 소감을 밝혔다.

왓챠 오리지널 '최종병기 앨리스'(극본 서성원·총감독 이병헌)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2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서성원 감독, 박세완, 송건희, 김성오, 김태훈, 정승길이 참여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세완은 송건희와 호흡을 맞추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일단 이름 덕분인지 호흡이 완벽했다. 둘이 하는 신과 대사량이 많았다. 대기할 때 끊임없이 연기했다. 케미가 점점 쌓여 올라갔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송건희 역시 "저희가 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 같이 액션 스쿨도 다녔다"라며 "하나하나 준비하는 과정을 함께하다 보니 케미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최종병기 앨리스'는 킬러라는 정체를 숨겨야 하는 전학생 겨울(박세완)과 비폭력으로 학교를 평정한 잘생긴 또라이 여름(송건희)이 범죄 조직에 쫓기며, 핏빛으로 물든 학교생활을 그린 하드코어 액션 로맨스다.

또한 주연 배우들의 신선한 캐릭터 설정으로 주목받고 있는 작품이다. 여기에 잔혹한 범죄 조직과의 위험천만한 추격 액션을 담은 하드코어 요소가 호기심을 자극하고, B급 코드의 말맛 넘치는 로맨스까지 더해져 출구 없는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왓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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