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라이브' 윤병호 마약 구속·힙찬 성추행 의혹 다룬다 [T-데이]
2022. 07.21(목) 11:40
연중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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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연중 라이브'가 최근 연예계 사건 사고를 소개한다.

21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래퍼 윤병호(불리 다 바스타드)의 마약 구속 사건부터 성추행 의혹에 휩싸인 아이돌 출신 가수 힘찬의 소식을 '연예가 헤드라인'에서 전한다.

'연예가 헤드라인'에서는 성추행 재판 중, 또 다른 성추행 의혹이 제기된 아이돌 출신 가수 힘찬의 소식이 전해진다. 2018년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 진행 중이던 힘찬 씨는 지난 4월, 또다시 성추행 의혹으로 입건되며 논란을 일으켰다. 그러나 신고한 여성들의 입장과 힘찬 측의 입장이 완전히 상반되고 있는 상황. 해당 사건을 담당한 변호사와 기자를 통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래퍼 윤병호의 마약 혐의 구속 사건도 다룬다. 윤병호는 중학생 때부터 수년간의 마약 투약 사실을 자백, 마약 구매를 위해 억대의 돈을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2020년 자수 후 마약의 금단현상과 심각성에 대해 설파해왔던 윤병호. 그랬던 그가 다시 마약 의혹에 휩싸인 이유는 무엇일지. '연예가 헤드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연중 라이브'는 '헌트'의 배우 허성태를 만나 퇴근길을 따라가 보고, 본업은 물론 그림까지 잘 그리는 일명 '아트테이너' 스타들을 만나보는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도 진행한다. 이날 밤 11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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