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4기 정식♥영숙, 33평 신혼집 공개
2022. 08.08(월)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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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는솔로' 4기 영숙, 정식, 결혼 앞둔 신혼 집 근황이 공개됐다.

8일 유튜브 채널 '영숙이네정식'에는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4기 커플 영숙, 정식 근황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현재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정식은 공기업 근무로 앞서 자가가 있다고 밝힌 바, 두 사람의 신혼 집이 영상 속에 적나라하게 공개됏다.

33평이며 26년 구축 아파트를 리모델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테리어는 거의 마친 상태라고. 이들은 주방, 작은 방 등을 화이트 톤으로 깔끔하게 꾸며 구독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작은 방은 향후 태어날 아이 방으로 쓸 계획이라고. 정식은 "감사하게도 장모님과 영숙님께서 인테리어와 가전 가구를 하는 데 도움을 주셨다"고 말했다.

영숙은 "정식님이 능력 있으셔서 집을 구해주신 거라 저희야말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화답하기도 했다.

이들은 홈투어를 마치며 "기존 영숙이 운영하던 채널을 '커플채널'로 바꿔 운영할 계획"이라며 향후에도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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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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