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엑소 시우민 "내게 광야란? 미지의 세계"
2022. 09.28(수) 13:45
정오의 희망곡, 시우민
정오의 희망곡, 시우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정오의 희망곡'에서 엑소 시우민이

2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는 솔로로 돌아온 시우민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신영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가 출연하면 하는 고정 질문인 "내겐 광야란?"을 물어봤다. 앞서 강타는 '내겐 너무 막막한 벌판', 규현은 '그런 건 잘 모르겠다', 최강창민은 '잘 모르지만 쇤네는 따라갈 것', 효연은 '말도 안 되는 소리다'라고 답한 바 있다.

시우민의 경우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새로운 것들을 세울 수 있는 미지의 세계라고 생각한다"고 답했고, 이를 들은 김신영은 "차기 이사님 같은 대답이다. 정답인 것 같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시우민은 지난 26일 첫 솔로 앨범 'Brand New'를 발매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Brand New'는 중독성 있는 훅이 돋보이는 올드스쿨 바이브의 댄스 곡으로, 가사에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새롭게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다짐을 위트 있게 풀어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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