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개최
2022. 11.23(수) 09:12
송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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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송강이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개최하며 ‘강이로운 순간’을 전한다.

지난 6월, 단독 팬미팅 ‘강이랑’을 성황리에 마친 송강이 다가오는 2023년에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로 글로벌 스타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특히 지난 팬미팅을 통해 공식 팬클럽명 ‘송편’이 발표되며 팬들과 더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했기에 보다 많은 ‘송편’들과 소통하게 될 이번 팬미팅 소식은 팬들에게 더욱 의미 깊고 반가운 소식이 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송강 공식 SNS 채널과 팬카페에 '2023 송강 아시아 팬미팅 투어 ‘강이로운 순간’>(<2023 SONG KANG ASIA FANMEETING TOUR ‘MOMENT’'. 이하 ‘강이로운 순간’)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향후 진행될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송강의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타이틀 ‘강이로운 순간’은 송강다운, 송강스러운, 송강 그 자체의 모습을 보여주고, 그런 그의 모든 순간을 사랑해 주는 팬들과 만나 잊지 못할 소중한 ‘순간’을 만들어주겠다는 송강의 다정한 마음이 담겼다.

이 가운데, 이번 아시아 팬미팅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도쿄,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방콕까지 총 6개국에 개최를 확정, 다채로운 구성으로 송강을 애정하고 응원하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시간을 예고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좋아하면 울리는’, ‘스위트홈’, ‘알고있지만’, ‘기상청 사람들: 사내 연애 잔혹사 편’ 등으로 글로벌 인기를 견인 중인 송강을 향한 해외의 적극적인 관심에 계속해서 각국의 팬미팅 요청이 쇄도하고 있어 개최국은 점차 늘어갈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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