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미주, 우루과이전에 대흥분 [T-데이]
2022. 11.25(금) 13:14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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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놀면 뭐하니?' 멤버들의 난리 난 월드컵 축구 응원 현장이 공개된다.

2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지난 24일 진행된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1차전을 함께 응원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방송을 앞두고 유봉두(유재석) 선생의 집에 모인 아이들 준하, 하하, 미나(신봉선), 진주, 이경, 미주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들은 경건하게 애국가를 합창하는가 하면, '대한민국'을 외치며 열띤 응원을 보내고 있다.

유봉두 선생은 처음엔 흥분한 아이들을 진정시키려 했으나, 어느새 더 신이 난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다. 운동을 좋아하는 이경은 "이걸 보려고 4년을 기다렸다"라며 축구에 진심인 모습을 보이고, 하하 역시 과몰입해 입중계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26일 저녁 6시 25분 정상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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