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여자’ 최윤영, 이선호 향한 소유욕
2023. 03.20(월) 20:2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여자‘ 최윤영, 이선호를 향한 집착과 소유욕을 드러냈다.

2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 5회에서는 등장인물 오세린(최윤영)이 서태양(이선호)에게 마음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린은 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마음에 품어 온 태양이 자신을 밀어내는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며, 좌절감을 겪었다.

태양은 “세린아. 넌 나한테 소중한 동생이야”라며 이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고 못을 박았다. 남녀 사이는 될 수 없다는 것.

세린은 “왜?오빠만큼 나한테 좋은 사람은 없다”라며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태양은 집안 상속녀인 세린에게 “아닌 거 잘 알잖아. 이젠 그럴 수도 없게 됐다”라며 세린을 아끼는 망므을 드러냈다.

세린은 “오빠 전과? 그런 거 나 상관없어. 오빠가 누구 돕다가 그렇게 된 것이라는 사실, 난 안다”라며 끝없는 애정을 갈구해 파란을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