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4월 광주 공연 개최…연보라색 헤어 눈길
2023. 03.21(화) 08:42
박서진
박서진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장구의 신' 박서진이 뜨거웠던 단독 콘서트의 열기를 이어간다.

박서진은 오는 4월 15일과 16일 양일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3 장구의 신 박서진 쇼(Show)'(이하 '박서진 쇼')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티켓 오픈을 앞두고 공개된 포스터는 화사한 연보라색으로 염색한 강렬한 헤어스타일과 함께 아이돌 못지않은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는 박서진의 모습을 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박서진은 이번 '박서진 쇼' 광주 공연 관람객 전원에게 특별 제작한 커스텀 방석을 선물하기로 결정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팬들의 열렬한 사랑과 응원에 보답할 방안을 고민하던 박서진은 편안하고 즐거운 공연 관람을 도와주면서 오래도록 특별한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는 방석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박서진은 아이템 선정부터 제작까지 직접 나선 것으로 알려져 깊은 팬 사랑으로 감동을 더한다.

박서진이 지난 5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 '박서진 쇼' 서울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초고속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그의 뜨거운 인기와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

화려한 전국 투어의 시작을 알린 서울 공연에서 박서진은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세트리스트와 혼신의 힘을 다한 열창으로 '트로트 대세'의 진가를 입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온 만큼 이번 광주 공연 역시 치열한 티켓 전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박서진은 이번 '박서진 쇼' 광주 공연을 통해 최근 발매한 신곡 '지나야'를 비롯해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신명 나는 장구 퍼포먼스, 다양한 커버곡과 신나는 댄스 무대까지 아낌없이 선보이며 광주를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울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타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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