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폭스, 입원 이유는 뇌졸중?…차기 프로젝트 어떻게 되나 [TD할리웃]
2023. 05.23(화) 21:49
제이미 폭스
제이미 폭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이미 폭스가 뇌졸중 때문에 입원한 것이라는 주장이 등장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3일(현지시간) 제이미 폭스의 입원 이유가 뇌졸중 때문이라 보도했다.

전 복싱선수 마이크 타이슨은 최근 발룬테인먼트 팟캐스트에 출연해 "제이미의 상태가 좋지 않다. 정확히 어떤 일이 일어났는진 모르지만 뇌졸중 때문이라 들었다"라고 말했다.

제이미 폭스는 지난달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백 인 액션' 촬영 도중 건강이 급격하게 악화돼 입원 치료를 받은 바 있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그의 퇴원 소식은 들려오지 않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의 상태가 위급하다는 보도가 나오며 팬들을 충격에 빠지게 했다.

팬들의 걱정이 점점 심해지자 제이미 폭스는 지난 4일 직접 근황을 전해 팬들을 안심시켰고, 그의 딸 코린은 아버지의 위독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아버지는 현재 재활치료 센터에 다니며 회복 중"이라 전했다. 다만 제이미 폭스가 입원한 이유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슬립리스: 크리미널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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